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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통
글쓴이
최상철 저
출판사
법문사
출판일
200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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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철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산업연구원KIET의 미국담당 연구원 및 일본담당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1990년 가을에 일본 문부성(현 문부과학성)의 국비 초빙장학생으로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베대학 대학원 경영학연구과에서 유통론과 마케팅론으로 상학석사 및 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가가와대학 경제학부의 전임강사와 조교수를 거쳐 현재 유통과학대학 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일본상업학회 및 한국유통학회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일 양국의 각종 경영관련 단체의 코디네이션 및 유력 기업의 교육 및 자문을 맡고 있는 저자는 일본 유통학계에서 한국인을 대표하는 학자이다.
2008년부터 ≪월간 유통저널≫에 ‘일본 유통 이야기’가 연재되자 글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의견을 많아 받았고, 대학 연구자와 소매기업 경영자에게서 단행본으로 출판해달라는 요구를 받아 망설인 끝에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유통채널의 재편》《소매국제화의 신전개》《일본의 유통 100년》《인터넷사회의 마케팅》(이상 일본어 저서), 《사례로 배우는 일본유통》(이상 한국어 저서),《The Internationalization of Retailing in Asia》(이상 영어 저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론은 미국에서 배우고 실무는 일본에서 배운다'라는 말이 있다. 현대 경영학이나 마케팅 등은 미국에서 시작되었고 또 발전해 왔기 때문에 미국 것을 많이 참조하지만 기업경영이나 실무에 관한 것은 일본의 것이 더 많이 참고가 된다는 뜻이다.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려는 경영자들이나 실무 책임자들이 일본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신제품 개발이나 마케팅 기법, 채널관리전략 등에 대하여 많은 힌트를 얻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일본 기업들의 잘 알려지지 않는 사례를 중심으로 책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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