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재미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하고 말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리둥절해합니다. 왜냐구요? 수락은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기계적으로 풀어서 답만 맞으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재미를 느끼기보다는 반복만하며 지겹게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락은 문제만 기계적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 문제의 답이 무엇이냐만을 찾으면 되는 과목이 아니라, 이 문제의 개념과 원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이 어떠한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한 과목입니다. 이것을 발견하는 것이 수학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잃어버린 놀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 속의 도형을 모두 놀이 속에서 찾아 교과서에서는 보여주지 않는 도형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가 놀이를 하나하나 함께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