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하기 짝이 없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던 삼총사. 어느 날, 길거리에 그려진 굉장한 그림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책은 부모님이 바빠서 여행도 가지 못하고 도시에서 지루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던 삼총사 닉과 브루노와 로레타가 할일 없이 거리를 쏘다니다가 길거리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그림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거리화가인 루시 할머니에게 그림을 배우면서 정물화, 추상화, 풍경화 등을 그려 보고 미술관의 멋진 작품들을 관람하면서 삼총사는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