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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철학 강의 2
글쓴이
김용옥 저
출판사
통나무
출판일
2006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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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옥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새로 나온 > 전2권은 저자 도올 김용옥이 EBS논술강의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50강을 운영하면서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교육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그것을 토대로 광범한 논술주제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저술이다.

논술이 사소한 문제 중심으로 흘러 새로운 입시부담으로 작용하고 본래 소기하는 근본적 지향점을 상실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서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사고력과 문장력을 원천적으로 함양하는 것을 본서는 소임으로 삼았다.

제2권은 1986년에 지은 를 20년만에 완전히 다시 쓰다시피 보완한 것이다. 마지막 “에필로그”(2권 280쪽)에 그의 기철학의 윤곽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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