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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사이클 1
글쓴이
닐 타운 스티븐슨 저
출판사
책세상
출판일
200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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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타운 스티븐슨

1959년 10월 31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하여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과학자인 집안에서 자랐다.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수학, 암호학 같은 주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역사, 언어학, 철학 그리고 사이버펑크, 바로크의 범주를 넘나드는 여러 권의 소설을 펴냈다. 가상세계에 만들어진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대중화된 ‘아바타’가 등장하는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다이아몬드 시대』로 휴고 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크립토노미콘』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이 밖에 『퀵실버』, 『혼돈』, 『세상의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대작 ‘바로크 사이클’ 3부작을 출간하였으며 『퀵실버』는 2004년 아서 클라크 상을 받았다. 현재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유인 궤도하 발사(sub-orbital launch)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 ‘블루 오리진(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투 자를 받은 회사)’의 비상임 고문으로 일하고 있고, VR 망막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매직 립(Magic Leap)’의 미래학 부문 최고임원이다.
눈부신 상상력과 천재성을 가진 작가 닐 스티븐슨은 모든 다른 학문과 문학을 엮어 다시 한 번 장대한 사변 소설 『세븐이브스』를 탄생시켰다. 특별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낯익은 장면들이 담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숨 막히고 장대한 모험 속에서 가장 거대한 이상과 복잡한 도전을 헤치며 탐험하게 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신의 시간이 끝나고 인간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창조의 비밀이 들어나고 역사는 다시 쓰여진다. 이제 거대한 역사의 시간 바로크 사이클이 펼쳐진다.

미네르바 호의 거친 항해가 시작되면 현대에 잠들어 있던 과거의 화석이 깨어난다. 종교와 과학, 봉건과 근대가 뒤얽힌 변혁의 바로크 시대 뉴턴과 라이프니츠, 부랑자와 연금술사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세계의 원리를 찾기 위한 거대한 여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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