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서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을 떨쳐라. 반나절 코스, 당일 코스, 1박 2일 코스 등 여행지에 따라 가장 완벽한 여행 일정을 소개했다. 여행지간 소요되는 시간과 이동 방법, 일정에 따른 선택 코스 등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지명 아래에 해당하는 지도 페이지는 뒷부분의 '테마가 있는 여행지도와 함께 볼 수 있어 내비게이션 옆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다. 주5일 근무제 확산으로 여행할 기회가 늘어감에 따라, 보는 여행에서 무엇이던 직접 해보고 즐기며 뭔가 하나라도 배워오는 체험 여행을 선호하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 여행지의 선택에서부터 본문 구성에 이르기까지, 체험과 액티비티를 강조한 정보를 수록했다.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지에 가서 꼭 할 수 있고 해볼만한 다양한 체험 정보가 있어 누구든지 이 책 한 권이면 실패하지 않는 여행을 할 수 있다. 더이상의 정보가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