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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글쓴이
최복현 저
출판사
이른아침
출판일
200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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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복현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으나 초등학교 졸업 후 진학을 하지 못한 그는 뒤늦게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내친김에 서강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 석사, 상명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시 부문)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고, 이듬해인 1991년 농민문학 신인상을 수상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지금까지 시집과 수필집, 소설, 독서와 글쓰기 관련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거나 번역했다. 특히 7년간 인터넷 [세계일보]에 매주 1회 신화 관련 글을 연재하며 쌓은 내공으로 『신화, 사랑을 이야기하다』, 『신화의 숲에서 사랑을 만나다』, 『하루에 떠나는 신화 여행』, 『그리스에서 만난 신과 인간』, 『그리스신화로 읽는 에로스 심리학』 등 신화 관련서적들을 출간했다. 전국의 여러 공무원교육원과 도서관, 학교 등에서 글쓰기 강의와 함께 그리스신화로 세상 읽기 강의를 해왔고, 현재는 도봉문화원, 한국생산성본부, 보건복지부 인력개발원과 국내에서는 드물게 그리스로마 신화 강의를 개설한 연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생 텍쥐페리가 남긴 가장 대표적인 소설인 『야간비행』 『남방 우편기』 『전시 조종사』 가운데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문장들을 간추려 뽑고, 거기에 저자 자신의 사색의 경험을 덧붙임으로써 탄생한 책이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안에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한 우물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고, 생이 아름다운 건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내일이 있기 때문이다. 우물과 내일에 대한 믿음과 희망만 있다면 오늘의 사막조차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 저자는 지난 10여 년의 세월 동안 어린왕자와 더불어 행복한 꿈을 꾸고 하루하루를 되돌아보며 함께 살아왔다. 그 즐겁고 행복했던 만남의 기록이 바로 이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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