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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공식
글쓴이
슈테판 클라인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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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슈테판 클라인

1965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났다. 뮌헨대학교에서 철학과 물리학을 공부하고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어 슈피겔」에서 과학부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 게오르크-폰-홀츠브링크 학술저널리즘상을 받았고, 2015년에는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독일 학술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 예술대학의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대표작 『행복의 공식,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독일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고, 『우연의 법칙』은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2007년 최고의 과학 서적’으로 뽑혔다. 그 외 저서로는 『우리는 모두 불멸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모두 별이 남긴 먼지입니다』,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이타주의자가 지배한다』, 『다 빈치의 인문공부』 등이 있다. 출간할 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행복이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추상적이고 고차원적으로 보이는 이 질문은 인류가 이성을 갖기 시작한 이래 끊임없이 탐구되어 온 주제이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행복에 대한 명쾌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참다운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그저 기분이 좋다고 느끼면 행복한 것일까? 단순히 삶이 만족스럽다고 느끼면 행복한 것일까?
슈테판 클라인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한다. 유럽 최고의 학술 저널리스트로 평가받는 그는 ‘전문 지식의 대중화’의 모범적 사례로 손꼽히는 자신의 대표작 《행복의 공식》에서 철학, 뇌과학, 심리학, 사회학 등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넘나들며 학자들의 논문 속에 숨어 있는 최신 연구결과를 토대로 행복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을 끊임없이 우리에게 전달한다. 이 책을 통해 그가 밝혀낸 사실 중 가장 핵심적인 두 가지는 행복은 머리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그리고 행복은 연습 가능한,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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