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축제 밤 숲 속에서 ‘긴 꿈’을 꾸고 깨어난 나츠메.
‘코우가 모든 걸 끝냈다고?’
진상을 확인하려 해도 코우의 답은
나츠메를 혼란에 빠트릴 뿐….
만나고, 애태우고, 상처 받고, 갈구하고,
위태로운 10대들을 엮어낸 영혼의 수작,
마침내 완결!!
그건 불이 되고, 강렬하고 눈부신 빛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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