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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s 런던 놀이
글쓴이
배두나 저
출판사
테이스트팩토리
출판일
2006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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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두나

10년차 영화배우이자 3년차 취미 사진가. 1998년 쿨독 카달로그 모델로 데뷔하였다. 중대부여중-중대부여고 를 거쳐 건국대 영화예술 07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현재 재학중이다. 1998년에 도쿄에 첫 발을 들인 후, 이후 10년 동안 영화 프로모션과 각종 CF 및 잡지 화보 촬영 그리고 개인적인 여행으로 도쿄행 비행기를 30번 남짓 탔다.

2004년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린다 린다 린다」를 촬영하는 4개월간 일본에 머물면서 틈이 날 때마다 도쿄의 구석구석을 여행했고, 2006년 패션 매거진 「앙앙」에 6개월간 '도쿄 여행기'를 연재하면서 도쿄 내 숨은 골목을 찾아내 소개한 바 있다. '일본 여행'에 관한 한 전만구적 소양을 띄고 있다.

그녀는 『두나's 도쿄놀이』, 『두나's 런던 놀이』등을 통해 사진가로서의 면모도 아낌없이 드러내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화배우 배두나의 여행 사진집. 가장 포토그래픽적인 도시로 런던을 꼽아 사진 여행을 떠난 그녀가 『두나's 런던 놀이』로 독자들과 만난다. 봄날의 런던에서 20대의 배두나는 사진기들과 물병이 든 배낭 하나를 어깨에 메고 언더그라운드(런던의 지하철 튜브라고 일컬음) 여행자가 되어 헤맸다.

'튜브 여행'을 하면서 포착된 런던 지하철 사진 컷들, 튜브 역에서 올라와 거리를 걸으며 렌즈에 잡힌 노팅힐의 벼룩시장, 브릭레인의 뒷골목, 코벤트 가든의 바이올린 연주자, 올드 스트리트의 벽화들, 걷고 걷다가 발견한 맛집ㆍ찻집 그리고 재미난 물건을 파는 가게 등이 있는 런던의 감성과 에세이, 짧은 글이 담긴 여행 사진집이다.

더불어 그녀가 여배우의 본업인 '표현'의 연장선으로 사진을 찍게 된 과정과 '나의 보물'이라고 말하는 사진기들에 대한 글 등이 실려 있다. 여행지에서의 셀프 컷과 여행을 집에서처럼 또 다른 '놀이'로 만들어버린 그녀를 담은 윤석무의 사진도 실려 있어 여배우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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