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커다란 알 하나 / 나왔네, 나왔네! 아기타조 한 마리!"로 시작하는 『알, 알이 123』은 다양한 동물의 알을 보여주고, 접지 형태의 오른쪽 책장을 열면 그 알 속에서 갓 태어난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1부터 10까지의 수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0~3세 사이의 아이들이 익히게 되는 수세기를 알과 아기 동물의 '일대일 대응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유도하고 있는 이 책은 마지막 장에 101개의 투명한 알과 101마리의 올챙이가 등장하여 수세기를 확장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치까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