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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최초들
글쓴이
피에르 제르마 저
출판사
하늘연못
출판일
200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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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에르 제르마

프랑스 남불(南佛)에서 태어난 프리랜서 번역가이다. 1954년 월간지『최고의 책 클럽』 편집장, 1959년 미술지『 눈(L' OEIL)』 편집장, 1961년 EGI(국제 그래픽 총서) 컬렉션 소장, 1965년부터 1977년까지 라루스사 편집장을 역임했다. 1978년 은퇴 후 남불에 정착한 그는 1980년 『세계의 최초들』을 출간하였고, 1983년 『3,000가지 프랑스어 인용문구』, 1986년 『성구, 관용구 및 기원에 관한 사전』, 1992년 『세상을 바꾼 최초들』 개정증보판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현재는『영불해협 횡단에 관한 최초의 기록들』을 기획집필 중에 있다.

그의 대표작『세계의 최초들』은 제목처럼 인류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빚어낸 만물의 발명, 발견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인류와 관련된 도구 · 언어 · 의식주 · 제도 · 기술 · 과학 · 예술 등 다양한 만물의 숨은 역사를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연히 발견된 빵과 포도주에서부터 텔레비전과 같은 물건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상식을 뒤집는 발견들, 그 과정 속에 감춰진 일화들, 창의의 비밀스런 과정들을 재미있게 다루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류가 먹은 최초의 음식은 무엇일까? 음주측정기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흔들의자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 최초로 '메리 크리스마스'란 인사말을 만든 사람은? 신용카드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피임의 역사는 언제부터? 최초의 스튜어디스는 누구? 고대의 공공도서관은 왜 동쪽을 향해 지어졌을까?

누군가에 의해 시작되어 우리들 세상을 바꾼 최초들. 이 책은 일상의 각종 도구를 비롯해 관습, 제도, 언어, 음식, 의복, 건축, 식물, 광물, 기술, 의학, 과학, 예술 등 우리의 삶과 문화를 '바꾼' 창안물의 역사를 세세하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지은이는 프랑스의 저술가 피에르 제르마, 그는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품에서부터 자잘한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기원의 최초들'이 된 222가지 항목과 190가지 보조항목들을 간결하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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