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가 낳은 근대 천문학의 선구자, 코페르니쿠스
지동설(태양 중심설)의 창시자 코페르니쿠스의 삶을 객관적 사실과 정보를 바탕으로 보여 주면서, 그의 이론이 인류 역사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자세히 들려준다.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지동설이 진리임을 알리기 위해 코페르니쿠스가 흘린 땀과 노력, 기쁨과 고통이 잘 담겨 있다. 특히 ‘역사 마주보기’에서 천문학의 기원과 발전을 자세히 다루어, 코페르니쿠스가 천문학사에 가지는 의미를 과학적 측면에서 다시 한 번 살피고, 코페르니쿠스에서 시작된 과학 혁명의 역사도 함께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