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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연극의 미학적 시원
글쓴이
김남석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06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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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석

197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92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고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9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여자들이 스러지는 자리 - 윤대녕론」이 당선되어 문학평론가가 되었고, 대학원에서는 드라마(연극)를 전공하여 2000년 「오태석 희곡의 개방성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 「1960~70년대 문예영화 시나리오의 영상 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조선일보』에 「숨어 있는 희망을 기다리는 두 사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평론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경박한 관객들 - 홍상수 영화를 대하는 관객의 시선들」이 당선되어 영화평론가가 되었다. 2005년부터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영화 관련 저서로 『한국 문예영화 이야기」(2003년), 『영화, 어떻게 읽을 것인가」(2006년), 『한국 영화의 미학과 경계』(2009년), 『영화와 사회』(2013년), 『조선의 영화제작사들』(2015년), 『빛의 향연」(2017년), 『해양영화의 이해」(2017년), 『해양영화의 의미와 미학』(2018년), 그리고 『음식 문화와 영화인문학」(2021년), 『영화, 어떻게 읽을 것인가 II』(2023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2006년, 20주년을 맞이하는 연희단거리패와 극단을 이끌어온 꼭두쇠 이윤택에 관한 연구서. 이윤택에게 배우며, 그와 함께 하며 공연을 연출하고 연희단거리패와 함께 지내기도 한, 그렇게 옆에서 직접 관찰하면서 연구한 이윤택 연극 연구론이다. 이윤택 희곡/연극의 지형도에 대한 연구와 함께 연희단거리패 공연의 궤도를 살핀다.

오랜시간 이윤택을 옆에서 지켜보고 함께 일해왔던 만큼 연구의 깊이는 단순 작품만을 보고 평한 일반 문학비평이나 단평들과는 사뭇 다른 시선을 가진다. 작품을 창작하고 희곡을 쓰는 이윤택의 생각과 의도를 알고 작품을 보는 저자의 시선은 통쾌하리만치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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