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신과 채경의 풋풋한 연애,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하는 영자씨의 모성, 복수와 전경의 제 멋대로 사랑, 그리고 흡혈귀 가족의 서바이벌 스토리까지, 이들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그 드라마, 그 작가 이야기.
각기 다른 색깔의 네명의 드라마 작가가 풀어놓는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작품 이야기와 속내 깊은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놓은 인터뷰, 런칭 기념 특강 "작가와의 만남"에서 t피플들이 직접 작가와 질의응답한 내용, 여기에 드라마 명대사와 스틸컷, 대표작을 통해 풀어보는 이들 작가들의 드라마 작품론까지. 21세기, 대한민국 드라마의 중심에 있는 4명의 드라마 작가를 통해 이 시대 드라마의 모습을 조명한다.
TV 엔터테인먼트 웹진 (www.magazinet.co.kr)가 펴내는 오프라인 「t mook」시리즈 no.1 에는 황인뢰, 노희경, 인정옥, 신정구 작가의 작품론과 더불어 창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서 퍼올린 그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고 있다. 그들의 드라마를 사랑했던 당신! 이제 그들의 드라마를 읽어라,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