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Wolf의 일주일을 아주 코믹스럽게 잘 표현해놓은 책이랍니다. 단순히 요일과 날씨와 의복에 관한 딱딱한 문어체로 구성되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컷의 만화를 보는 듯 그림으로 전개가 되는 아주 재밌고, 흥미있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첫장에는 요일과 날씨와 의복에 관한 문어체를 소개하고 뒷장에는 그래서 이렇게 되었다라는 부분을 만화처럼 꾸며져 있답니다. 동물들의 풍선말도 재밌있고, 다양한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삽화가 글을 꼭 읽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아갈수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아이들의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스스로가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