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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기 글로벌 투자전략
글쓴이
로버트 R. 프렉터 2세 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0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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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R. 프렉터 2세

예일대학 심리학과를 졸업하였고, 이후 월스트리트에 뛰어들어 메릴린치의 리서치센터에서 기술적 분석을 담당해 시장의 출렁거림을 분석했다.

골드만삭스의 스타 전략분석가인 에비 코언이 '황소(강세장의 상징)'라면 프렉터는 단연 '곰(약세장의 상징)'으로 유명하다. 미국 증시가 만성적 침체 국면이던 1982년 프렉터는 엄청난 강세장이 오고 있다고 전망했다. 모두가 비웃었지만, 놀랍게도 주가는 5년간 계속해서 상승했다. 또한 1987년에 자신의 뉴스레터를 통해 주식을 처분하라는 급박한 메시지를 투자자들에게 보내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월스트리트는 그를 조롱했지만, 정확히 2주일 후 사상 최악의 '블랙 먼데이'가 미국 증시를 덮쳤다. 당시 뉴욕 타임스는 "그는 예언가이자 신이다"라는 최상의 찬사를 보냈다.

프렉터는 1978년 이후 수많은 저작을 발표했고, 각국 언어로 번역돼 세계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월간 뉴스레터인 「엘리어트 파동 이론가들(Elliott Wave Theorist)」을 출간, 정확한 타이밍 예측으로 최고의 스타 전략가로 명성을 떨쳤다.

현재는 사회경제학, 사회예측 신과학 등을 개척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며, 인터넷 경제분석 사이트인 엘리어트 웨이브 인터내셔널(Elliott Wave International : www.elliottwave.com)을 운영하고 있다. EWI는 전세계 개인 투자자들에게 경기변동과 전세계 증시의 장단기 전망을 제공하고 있는 홈페이지다. 특히 EWI는 증시뿐 아니라 선물, 통화, 이자율, 상품시장의 전망도 발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근거로 거대사이클에서 상승국면의 5번째 파동이 끝나가고 하락국면의 파동이 시작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로버트 프렉터 2세의 저서.

200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16주간 경제 경영서 부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프렉터는 예언가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 책은 파동이론을 근거로 내린 암울한 증시 전망과 이에 대한 대처법을 담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그는 '기업 신용등급 하락 - 지자체 파산 - 미국 국가신용 등급 위기’로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미국은 경제 공황(디플레이션) 국면에 접어들고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다우지수가 세자리수로 떨어지고 디플레이션으로 주식과 회사채, 부동산 등 모든 자산 가격이 폭락하며 많은 금융기관이 파산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따라서 1929년 대공항에 맞먹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자산을 팔아 현금화하고 일부는 '믿을 만한 나라가 발행한’ 국채에 투자하라고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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