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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관리자
글쓴이
마커스 버킹엄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6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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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커스 버킹엄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20년에 걸쳐 시행된 갤럽(The Gallup Organization)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아울러 갤럽 리더십연구소의 선임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리서치 경험을 기본으로 하여 베스트셀러,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내는 유능한 관리자(First, Break All the Rules)』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Now, Discover Your Strengths)』을 저술했다.

또한 뉴욕타임즈, 포춘, 패스트컴패니와 같은 매체를 통해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컨설턴트로서, 저술가로서, 강사로서 직원 생산성과 리더십 및 관리라는 주제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강점 역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개인에서 조직까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탠드아웃 강점 테스트를 개발했다. 이 테스트는 개인의 강점 역할 두 가지와 이를 결합하여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식을 알려주는 것으로, 개인적 영역에서 조직적 영역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안해「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등 주요 언론에서 조명받았다. 현재 TMBC의 대표로서 스탠드아웃 테스트를 기반으로 강점을 높은 업무성과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컨설팅하고 있으며, 다수의 매체에 기고 활동 및 비즈니스맨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외에『여성을 위한 강점 혁명』,『강점이 미래다』,『스탠드 아웃★강점 활용의 기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과연 핵심인재는 누가 발견하는가? 어떠한 경로를 통해 핵심인재로 성장하는가? 또한 핵심인재는 조직으로부터 무엇을 원하는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1600만부가 팔린, 관리자의 교과서로 세계적인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 Gallup’에서 25년 동안 수행한 대형 프로젝트 결과물을 책으로 묶은 것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가장 뛰어난 직원들이 직장으로부터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이며, 두 번째 프로젝트이자 이 책의 전체적인 화두가 된 질문은 “세계적인 관리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뛰어난 직원들을 찾아내고 보유하며, 그들의 재능을 극대화하는가?”이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100만 명의 직원과 8만 명의 관리자들과 각각 90분에 걸친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이 책은 바로 그 내용을 정리하고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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