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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는 아이들
글쓴이
이호철 저
출판사
보리
출판일
200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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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호철

1952년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73년 안동 교육 대학을 졸업한 뒤 38년 동안 농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지난 2014년 퇴임했습니다. 한국글쓰기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삶을 가꾸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꽁당보리밥 묵고 방귀 뿡뿡 뀌고』『맛있는 쌀밥 묵자』『산토끼』『온 산에 참꽃이다!』『늑대할배 산밭 참외서리』『알밤 주우러 가자!』『연아, 연아! 높이높이 날아라』『신나는 썰매 타기』『이호철의 갈래별 글쓰기 교육』『엄마 아빠, 나 정말 상처 받았어』『감동을 주는 부모 되기』『우리 소 늙다리』『살아 있는 글쓰기』『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연필을 잡으면 그리고 싶어요』『학대받는 아이들』『공부는 왜 해야 하노』『비 오는 날 일하는 소』『잠 귀신 숙제 귀신』『요놈의 감홍시』『울어라 개구리야』같은 책을 펴냈습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삶을 가꾸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진행해 온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풀어낸 글들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과 자녀를 기르는 부모들은 물론 이 사회의 모든 '어른'들이 한번쯤 귀기울여 봐야 할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이다. 어른들의 사회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입히는지, 학대받고 무시당하는 아이들의 인권에 대해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는 책이다. "어려서 입은 마음의 상처는 자라서도 옹이로 남아 몸과 마음에 크고 작은 병의 씨앗이 된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얼마나 자주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학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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