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사고하는 자습서 개념의 논술서입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힘으로 사고력을 키우고, 독서 능력과 서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문학뿐 아니라 자연과학, 인문, 사회과학, 예술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고전과 명저들에 담긴 핵심내용을 전달하되, 거기에 그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사상의 진수와 다양한 해석들을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단지 다이제스트에 머물지 않고, 그 책이 사상사에서 갖는 의미, 그 책이 갖는 다채로운 해석, 학생 스스로 그 책과 관련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이드까지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