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필자가 LA에서 10년 이상 직접 보고 겪은 경험과 실화를 바탕으로, 미국인들이 습관적으로 쓰는 영어회화 패턴 60개를 정리하여 회화 초보자들이 쉽게 말문을 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폐인가족’ 만화를 통해 패턴이 어떤 경우에 어떻게 쓰는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CD에서는 평소에 꼭 하고 싶었던 말, 미국인들이 항상 하는 말, 드라마에서 정말 자주 듣던 말 120문장을 뽑아 비트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여, 듣고만 있어도 꼭 필요한 120개 문장이 저절로 외워진다.
이제까지 외국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던 회화 초보자들에게 영어로 말하는 기쁨을 맛보게 해 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