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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사이클 3
글쓴이
닐 타운 스티븐슨 저
출판사
책세상
출판일
2006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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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타운 스티븐슨

1959년 10월 31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하여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과학자인 집안에서 자랐다.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수학, 암호학 같은 주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역사, 언어학, 철학 그리고 사이버펑크, 바로크의 범주를 넘나드는 여러 권의 소설을 펴냈다. 가상세계에 만들어진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대중화된 ‘아바타’가 등장하는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다이아몬드 시대』로 휴고 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크립토노미콘』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이 밖에 『퀵실버』, 『혼돈』, 『세상의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대작 ‘바로크 사이클’ 3부작을 출간하였으며 『퀵실버』는 2004년 아서 클라크 상을 받았다. 현재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유인 궤도하 발사(sub-orbital launch)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 ‘블루 오리진(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투 자를 받은 회사)’의 비상임 고문으로 일하고 있고, VR 망막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매직 립(Magic Leap)’의 미래학 부문 최고임원이다.
눈부신 상상력과 천재성을 가진 작가 닐 스티븐슨은 모든 다른 학문과 문학을 엮어 다시 한 번 장대한 사변 소설 『세븐이브스』를 탄생시켰다. 특별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낯익은 장면들이 담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숨 막히고 장대한 모험 속에서 가장 거대한 이상과 복잡한 도전을 헤치며 탐험하게 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신의 시간이 끝나고 인간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창조의 비밀이 드러나고 역사는 다시 씌어진다. 이제 거대한 역사의 시간 바로크 사이클이 펼쳐진다.

1680년대 중반 대니얼은 찰스 2세가 매독으로 죽고 제임스 2세가 즉위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명예혁명의 분위기가 팽배한 잉글랜드, 뉴턴은 중력을 발견하고 기하학에서 신을 찾았다며 광기에 사로잡힌다. 병에 걸린 대니얼을 죽음을 준비한다. 한편 일라이저는 베르사유 궁전에서 귀족을 상대로 주식 거래를 주도해가던 중 책의 형 밥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녀가 귀족의 아기를 가지자 왕과 신하들과 귀족들은 음모를 준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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