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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니아 이야기
글쓴이
호아킴 데 포사다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6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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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아킴 데 포사다

호아킴 데 포사다는 1947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자기계발, 동기부여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중 연설가이자 저자로 활약하다 2015년 6월 11일 미국 마이애미 대학 병원에서 지병이던 암으로 사망했다.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대표작인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바꿨다. 그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제록스 사에서 판매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심리업무 등 10년을 근무하였다.

이후 Learning International and Achieve Global사의 컨설턴트로 이직하여 8년간 활동하였다. 이후 자기 계발을 훈련할 수 있는 회사를 차렸으며, 1988년부터 마이애미대학 외래교수로 리더십과 협상론 등을 강의하였다. 씨티은행, 오라클, 펩시 등 다국적 기업체의 컨설턴트로 활동하였고, 기업과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하였다. 또한 미 농구 밀워키 팀의 스포츠 심리학 컨설턴트로 선수들에게 참여 동기를 부여하여 더 나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는 학문적인 내용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서로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 『난쟁이 피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시멜로 이야기』가 성공을 꿈꾸게 했다면 『피라니아 이야기』는 성공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의 직관과 소망을 믿으라는 삶의 빛나는 통찰을 들려주고 있는 이 책은 다시한번 독자들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과 용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저자인 호아킴 데 포사다는 전세계 30여 개국 사람들에게 성공을 향한 강한 열망을 심어주고 있는 당대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서는 당장의 만족을 위해 지금 눈앞에 놓인 ‘마시멜로’를 먹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대한민국 독자들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피라니아 이야기』에서는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위험한 물고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나 다른 물고기를 공격하는 빈도가 드문 피라니아가 지니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성공법칙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에게 해를 가한다는 피라니아의 치명적인 위험성이 과장되어 있듯, 우리가 갖고 있는 두려움 역시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다는 데 주목했다.

혹시 우리는 새로운 시도를 꿈꾸고 직접 부딪혀 보기도 전에 실패를 두려워해 포기하는 건 아닐까. 이 책은 당신을 의기소침하게 하고 성공을 향한 도전조차 못하게 가로막는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기에 충분한 강력한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아마존의 원주민들이 피라니아가 사는 물에서 일상적으로 수영을 하며 피라니아를 잡아먹기도 하듯, 이 책을 읽은 독자들도 성공을 향한 모든 장애물과 두려움 자체가 허상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은 더 이상 피라니아의 먹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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