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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텔레비전의 전설
글쓴이
김지문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06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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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문

1950년 경북 청도 출생

KBS 37년의 발자취

1968년 11월 1일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69년 5월 마산방송국(현 창원총국) 아나운서
1971년 2월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71년 4월~1974년 2월 해병대 복무
1974년 4월 남원방송국 아나운서
1975년 2월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81년 2월 방송심의실 TV심의부
1984년 7월 방송심의실 TV감청담당/3TV담당(차장급)
1990년 2월 청주방송총국 아나운서부장
1991년 11월 편성실 TV편성부 차장
1997년 3월 편성실 TV편성부주간(부장)
1998년 10월 편성실 TV운행부주간(부장)
1999년 12월 편성국 TV편성부주간(부장)
2002년 1월 편성국 편성정책주간(국장)
2003년 5월 위성방송국장
2004년 5월 (주)KBS미디어 이사
2005년 5월 심의실 방송심의위원
2008년 9월 정년퇴직

2012년 9월~2014년 8월 KBS 제23, 24기 시청자위원회 위원
2011년 10월~2014년 10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언어특별위원
2011년 3월~2019년 3월 KBS사우회 사우회보 편집인

책 소개

분야예술
하나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방송되기까지 벌어지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헤프닝을 담았다. 불청객이 TV에 얼굴을 내밀기도 하고 출연자 중 누군가 황당한 말을 하거나 돌출 행동을 하는 등 사람과 기계, 그리고 우수마발이 갖가지 에피소드와 해프닝을 만들어낸다. 저자가 1998년에 쓴 『TV 편성현장보고서 - 숨 가쁜 편성세계 고독한 편성 맨』과 이 책을 증보하여 2003년에 펴낸 『TV가 TV를 말한다』에 미처 담지 못했던 전설이 되고 역사가 된 방송현장의 뒷얘기와 에피소드를 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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