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작가. 「보그」의 고정 칼럼니스트. 「뉴욕 타임스」, 「뉴요커」, 「타임」, 「피플」, 「엘르」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1994년부터 「뉴욕 옵저버」 지(紙)에 [Sex and The City]칼럼을 연재하면서부터 명성을 얻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손꼽힌다. 그리고 인기 있는 대학 강사이자 수많은 간행물과 TV쇼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2008년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뉴욕의 금발 여피라는 자칫 현실성이 결여된 피상적 대중소설로 끝날수 있는 위험한 소재들을 맛깔나게 다루었다.이런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풍자와 재치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런 면에서 TV라는 매체에 익숙한 저자답게 결코 놓치지 않는 세련된 감각을 보여준다. 하이틴 로맨스와 다른 점은 작가의 관찰력, 그리고 현실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