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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이모와 요술가방
글쓴이
정길연 저
출판사
아이들판
출판일
2006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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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길연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중편소설 「가족 수첩」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내게 아름다운 시간이 있었던가』, 『변명 1·2』, 『사랑의 무게』, 『가끔 자주 오래오래』, 『그 여자, 무희』과 소설집 『다시 갈림길에서』,『종이꽃』, 『쇠꽃』, 『나의 은밀한 이름들』, 장편동화 『정혜이모와 요술가방』 등이 있다. 장편소설 『변명 1·2』은 SBS TV 일일드라마 「두 아내」로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별의별 것이 다들어 있는 요술가방을 들고 다니는 정혜이모는 우리 동네 최고 스타랍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이고, 누구에게나 친절하시거든요. 누구에게나 인기'짱'이에요. 하지만 정혜이모에게는 자식이 없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정혜이모에게 아기가 생겼어요. 아기가 태어나라면 아빠가 엄마에게 아기씨를 심어야 한다고 배웠어요. 한데 정혜이모는 그 아기가 요술가방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입양도 요술가방 같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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