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생동하는 세상과 만나며 쑥쑥 자란다. 자연, 생태, 문화, 역사, 예술, 생활 등 세상 모든 것은 아이에게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은 비옥한 자양분이 되어 아이 인생을 살찌운다. 이런 자양분을 쌓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맘껏 뛰놀며 배우는 체험활동. 아이들과 잘 노는 아빠로 알려진 저자 서진석이 오랜만에 내놓은 책,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하며 몸으로 얻은 생생한 체험 정보가 가득하다.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쉽게 할 수 있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세상을 가슴으로 느끼고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활동이 생생한 현장 사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정성스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