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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사회주의 건설기의 북한 의료
글쓴이
황상익 저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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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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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익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의학과 의술의 발전 과정, 질병의 변천과 그에 대한 대응, 북한의 보건의료, 환자·의사 관계, 문명 간의 교섭이 주된 관심 분야이다. 대한의사학회, 한국과학사학회,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과 제1대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냈고 지금은 국제고려학회 부회장 겸 서울지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는 『첨단의학시대에는 역사시계가 멈추는가』, 『인물로 보는 의학의 역사』, 『의대담』, 『근대 의료의 풍경』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문명과 질병』, 『콜레라는 어떻게 문명을 구했나』, 『역사 속의 보건의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남북한은 그동안 보건의료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 각기 나름의 장점을 지니게 되었으며, 그것은 통일한국의 건강한 보건의료 체계를 세우는 데 귀중한 자원과 동력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단점도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며 이를 보완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 통일 한국의 의료체계 설립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남북의 의료체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북한 보건의료의 특성과 구체적 실상을 다루고 있는데 특히 1950년대 북한의 보건의료의 특성과 그 구체적 형성과 발전 과정을 탐구하고 있다. 북한 보건의료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북한 사회주의의 건설기이자 북한 보건의료체제의 수립기인 1950년대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사회주의 건설기의 북한 의료체제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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