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교수이자 동의언론사 주간. 동의대에서 「고려대장경의 조성과 각성인 연구」로 문학박사를 받았다. 저서로는 『고려대장경연구』, 『왜 고려는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와 공저로는 『국역 고려사』, 『동아시아의 목판인쇄』, 『고려시대사강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고려대장경은 고려국왕을 비롯하여 권력층 및 유불학 지식인층 등 당시 전 계층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진행되었으며 방대한 규모의 강화경판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 조성공간을 설치하고 그 업무를 분장하여 추진하엿을 것이다. 이에 강화경판의 각 경판 계선 안팎에 새겨진 각성인 분석을 통해 사업의 실체와 체계에 대하여 접근해 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