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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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글쓴이
Irvin D. Yalom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6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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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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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vin D. Yalom

스탠퍼드대학교 정신의학과 명예교수이며 샌프란시스코와 팰로앨토에서 정신과 진료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치료의 선물』, 『니체가 눈물 흘릴 때』,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삶과 죽음 사이에 서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와 작가인 그의 아내 매릴린은 네 명의 자녀와 일곱 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팰로앨토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에 대한 집착이 불러온 끔찍한 고통과 절망에 빠진
두 남자가 심리적 공격과 이성적 방어를 되풀이하며
스스로 내면의 실체에 다가서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서구 사상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던 실존 인물들이 그들 본래의 모습을 간직한 채 생생히 살아 움직이고 있는 이 독특한 소설은 인간 내면에 대한 비상한 통찰력과 탁월한 심리 묘사, 그리고 매혹적인 위트와 유머로 오랫동안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아왔다.

주요 등장인물 다섯 명은 모두 서구 사상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던 이들이다. 정신분석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요제프 브로이어, 실존주의의 선구자인 프리드리히 니체, 그리고 릴케를 비롯한 유럽의 내로라하는 지성들과 교분을 쌓으며 그들에게 끝없는 열정으로 많은 영감을 준 인물로 알려진 루 살로메와 페미니즘의 대모이자 브로이어의 실제 환자였던 베르타 파펜하임, 그리고 ‘꿈의 해석’으로 너무도 유명한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바로 그들이다.

주인공인 니체가 40년간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고독마저 완전히 드러낸 채 눈물을 흘리기까지,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인 브로이어가 사랑에 대한 집착과 환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유를 찾아 떠나기까지의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는 이 소설에서 독자들은 막연하게 잠재되어 있던 내면의 실존적 고민들과 강렬하게 조우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소설은 1992년에 초판이 발행된 이래 각종 언론매체와 독자들의 찬사와 함께 13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소설을 원제로 한 동명 영화가 미국에서 제작중이며, 2007년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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