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춘문예 추리소설 부문에 「당신은 무죄」가 당선되었고, MBC 베스트극장 극본 공모에서 「신촌에서 유턴하다」로 최우수상을, SBS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에 「진실게임」으로 가작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장미가 떨어지는 속도』, 『사건번호 113』이 있으며, 단편집 『나는 사랑을 죽였다』, 단편으로는 「인간을 해부하다」, 「첫 섹스에 관한 보고서」, 「나는 악마를 죽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섬세하고 디테일한 글쓰기를 보여주는 저자의 미스터리 문학집으로 일상의 자잘한 모습이 일상에 대한 반역으로 전이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결같은 여운과 깊이를 동반하는 작품들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