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평화에서 국제적인 외교문제까지 적용할 수 있는 창조적인 공존의 원리가 담겨있는 책.
가정에서 갈등, 직장에서 갈등과 대립, 그리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갈등과 분쟁이 같은 뿌리의 원인에서 근거한 것이라면 어떻게 될까? 우리 스스로의 한계로 인하여 그 원인을 시스템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결과적으로, 우리가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이러한 문제를 부지불식간에 오히려 지속시키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이 모든 경우 우리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이러한 결정적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