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세일즈 기법으로 선글라스만 2천만 개를 팔았고, 전자사전에서 벤츠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수백만 달러어치의 제품을 판매하여 슈퍼 세일즈맨으로 불리고 있는 입지전적인 인물인 조셉 슈거맨의 저서.
방아쇠는 저자가 35년간의 세일즈 경험과 실험을 통해 알아낸 인간의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방아쇠가 당겨지듯이 구매심리에 결정적인 요소가 가해지면, 고객은 반드시 물건을 사게 된다는 뜻에서 저자는 이 원리를 '방아쇠 법칙'이라고 부른다. 이는 잠재고객이 실제 고객이 되도록 뇌리에 박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영향을 주고 설득함으로써 삽시간에 구매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