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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글쓴이
오츠 슈이치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5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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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츠 슈이치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전문의인 오츠 슈이치는 일본 이바라키 현에서 태어나 기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일본 내과학회의, 소화기병학회 전문의, 일본존엄사협회 리빙윌 수용협력의이기도 한 저자는 사사카와 의학의료연구재단 호스피스 전문의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일본 최연소 호스피스 전문의로 교토에 위치한 일본 뱁티스트병원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도쿄 마츠바라 얼번클리닉과 도호대 의료센터 오모리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말기 환자를 돌보고 있다. 아울러 저술, 강연 활동을 통해 완화의료와 생과 사의 문제 등 존엄한 죽음을 함께 생각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를 비롯해, 『죽음학, 마지막을 평온하게, 완화 의료와 권유』『빈사의 의료: 환자는 병원과 어떻게 친해지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남은 시간은 6개월, 인생을 충실하게 마무리 하는 방법』『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감동을 남기고 떠난 열두 사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에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인생을 재점검하게 하는 그들의 스물다섯 가지 후회

이 책의 소재가 되고 있는 스물다섯 가지 후회들은 1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과의 이야기와 죽음을 토대로 만들어진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이다.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는 약으로도 처방할 수 없는 환자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인간이 죽음이라는 커다란 마침표에 섰을 때 하게 되는 ‘후회들’의 공통점을 알게 된다. 그리고 실제로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에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환자도 아주 드물지만,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저자는 이처럼 자신이 느꼈던 후회의 공통분모를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인생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야기한다. 그런 그의 바람은 일본 네티즌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미 국내 네티즌 사이에도 입소문으로 알려져 사람들 사이에서 인생을 점검하고 진정 하고 싶은 것들을 되돌려보게 하는 ‘버킷리스트’로 활용하고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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