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에서 문학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사로 일하면서 동화 작가, 소설가, 번역가, 편집가로 활동 중이다. 아르헨티나는 물론 중남미를 대표하는 작가로, 안데르센 상 후보에 세 차례나 올랐고, 국내외에서 많은 문학상을 받았다. 그라시엘 몬테스는 수십 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썼고,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국내 소개된 책으로는 『토마스는 누굴 닮았을까?』 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 책 는 아르헨티나 아동문학상 판타지 부문 우수상과 아르헨티나 아동ㆍ청소년 문학 협의회상, 아동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고,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관 추천도서, 콜롬비아 독서협회 추천도서, 베네수엘라 도서은행 '올해의 책' 으로 선정되었다.
젖이 열 개뿐인 엄마의 열한 번째 자식 카시페로가 숙명적인 배고픔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온몸으로 써내려간 찬란한 삶의 기록! 가슴 서늘한 문장, 번득이는 상상력, 채찍처럼 날렵하고 뜨끔한 풍자가 우리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