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와 과학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해가는 오늘날,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런 과학과 기술의 발전 과정을 쉽게 정리해 소개하고 과학 발전을 주도해온 과학자와 기술자들에 주목하면서 쓴 과학사(科學史)이고 기술사(技術史)다. 과학사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과학사라는 학문분야의 개척자라 할 수 있는 박성래 교수님이 청소년들과 둘러않아 이야기하듯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과학과 발명의 이면에 감춰진 과학자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덧붙여서 중학생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