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이트메어 룸 1
글쓴이
R. L. 스타인 글/이창식 역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01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미스터리 공포물의 거장 스타인이 새롭게 선보이는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각 권마다 펼쳐지는 숨막히는 암시와 복선으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할 정도로 치밀한 미스터리 구조를 보인다. 또한 R. L. 스타인 특유의 긴박한 속도감을 갖고 있는 문장은 독자들을 끔찍하고 으스스한 공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이렇게 독자들은 『나이트메어 룸』의 예기치 못한 반전과 팽팽한 긴장감에 사로잡혀 재미와 공포에 질린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다.

1권 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니얼의 가족은 기다란 그림자를 늘 음침하게 드리우고 서 있는 오래된 집으로 이사를 한다. 대니얼에게는 피터라는 남동생이 있는데, 못 말리는 개구쟁이라서 대니얼은 차라리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다. 그런데 이사 온 다음 날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대니얼이 지하실 문을 닫으려는 순간, 흡사 누군가가 신음하는 듯한 이상한 소리가, 쉰 듯한 목소리로 조그맣게 들려 오는 것이다. "피터... 우린 널 기다리고 있어... 피터...."

며칠 후, 대니얼의 엄마 아빠는 회사 일로 함께 출장을 떠나고, 이상한 남자가 집 앞 은행나무 뒤에 서서, 집을 노려본다. 그리고 장난처럼 대니얼이 피터에게 최면을 건 순간, 믿을 수 없는 불행이 시작된다. 컴퓨터 오락의 박사였던 피터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멍청하게 앉아 있고, 갑자기 왼손잡이가 되어 햄버거를 왼손으로 집어먹는 것이다. 대니얼이 두려움에 떨며 억지로 잠을 청하려는데 복도 아래에서 속삭임이 들려 온다. "피터...피터... 우린 널 기다리고 있어.” 대니얼은 그 소리를 따라 캄캄한 지하실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