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란 테헤란대학교 외국인어학연수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과 이란의 구비문학을 비교한 박사학위논문은 ‘한국에 수용된 친일야화연구’이다. 이란 타르비야테 모다레스대학원의 객원교수와 이란 인문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고, ‘땅의 저주’를 비롯한 다수의 번역서와 이란어 학습에 관한 저서 등을 집필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이란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이슬람 세계만으로 국한시킬 수 없는 가부장적 사회에서 겪는 여성의 삶과 고통을 리얼하게 표현한 '두 여자'의 시나리오다. 사회현실과 여성의 삶의 리얼리티를 표현함과 더불어 상황설정과 대화가 실생활에 있어 회화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성을 가진 구어체문장들이 많다. 이란어의 기초과정을 영화와 함께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