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회, 이종묵, 조현설, 서대석, 신동흔, 정출헌, 진재교, 심경호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문학자와 한문학자들이 총출동하여 한국고전문학사를 통틀어 빛나는 고전 41편을 선정하여 엮은 책. 한국고전문학의 연구에 있어 우리 시대 대가들이 뽑아낸 우리의 고전문학 작품들을, 정전에 지위에 걸맞게 역량있는 전문가들이 저마다의 새로운 독법으로 읽어 내림으로써, 고전읽기의 해법을 제시한다.
고전문학 속에서 살아 숨쉬는 옛사람들의 삶, 사랑, 일상의 자취를 찾아내어 그 생생한 느낌을 현재 다시 되살린 3권은 14종의 고전을 강혜선 외 13인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