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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
글쓴이
조르주 뒤비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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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르주 뒤비

1919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20세기 최고의 중세사 연구자로 자크 르 고프 등과 함께 3세대 아날학파를 이끌었다. 1970년에는 콜레주 드 프랑스의 중세사 담당교수로 취임하였고, 이어 1988년에는 학자의 최고영예인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 되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중세 서양의 농촌 경제와 생활』 『서기 천년』 『부빈의 일요일』 『대성당의 시대 980~1420 : 예술과 사회』 『중세의 결혼』 『12세기의 여인들 1~3』 『전사와 농민』 『봉건제의 상상체계』 『역사는 계속된다』 등이 있다. 또한 『사생활의 역사』 5권, 『여성의 역사』 5권, 『프랑스 농촌사』 4권, 『프랑스 도시사』 5권 등의 출간을 지도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프랑스 아날학파의 거장 조르주 뒤비가 쓰고 백과사전의 명가 라루스 출판사가 출간한 책으로 그림과 지도로 보는 대 세계사 연감이다. 인간 역사의 파노라마를 520개의 사건으로 분류하여 편집 기술이 집약된 지도 위에 그 전개 상황과 개요를 새겨 넣어 역사 기술의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는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는 뒤비의 찬란한 지식의 광휘를 만끽하는 즐거움을, 학생들에게는 학습에 용이한 주요 역사 참고서로 활용될 수 있는 책이다. 정치사나 경제사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화사와 사회사, 일상사까지 아우르는 뒤비의 해설은 명쾌하게 핵심을 드러내고 있으며, 상세하고도 아름다운 지도는 독자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무한히 자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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