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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화하는 신의 나라
글쓴이
노다니엘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6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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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다니엘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미국 MIT에서 정치경제학 박사를 취득했고 홍콩과기대학 조교수, 중국인민은행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미국과 일본의 컨설팅회사에서 국제전략, 투자전략 등의 분야에서 일한 후 근래 수년간은 도쿄를 기반으로 투자컨설턴트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영국에 본사를 둔 파킹턴 그룹에서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지역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정치경제학의 실질적 응용과 창작에 대한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의 저서로 『우경화하는 신의 나라』(랜덤하우스코리아, 2006년), 『다케시마밀약』(일본 소시샤, 2008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일본지배세력의 정신세계를 들여다보는 안내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의 “우경화”를 걱정하고 있다. 누가 어떠한 생각으로 주도하고 있는가? 이 책은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체계적인 내용을 가지고 한국의 시민들에게 평이하게 설명한다. 일본인에게 있어 "일본은 좋은 나라, 깨끗한 나라, 세계에 하나뿐인 신의 나라"이다. 이러한 신의 나라가 영원히 지켜지는 “만세일계”(萬世一系)를 위하여 아시아에 '진출'하여 전쟁을 하고 식민통치를 하는 것은 일본국민의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본인이 자기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저자는 살펴본다. 일본인들의 국가관, 종교관, 세계관이 혼합되어 있는 극우적 사상의 내용과, 이를 일본시민들에게 논설하고 전파하는 조직과 개인들의 면면과 언행이 아주 세밀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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