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로 게임과 법을 다룬 책. 게임산업의 발전에 따라 게임산업종사자가 증가하고 있고, 각 대학에 게임관련학과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게임관련법서의 필요성이 요구되었지만 게임산업의 특수성, 그리고 기술 분야와 법을 동시에 이해해야 되는 집필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게임산업과 관련된 법제도 전반에 대해 최초로 정리를 시도했다.
게임과 관련한 각종 분쟁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게임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실무 종사자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할 법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