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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회
글쓴이
제임스 패터슨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06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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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패터슨

제임스 패터슨은 2015년 내셔널북어워즈 공로상(미국 문학계에 놀라운 공헌을 한 문학가 상)을 받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전 세계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책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어린이책 출판사 '지미패터슨북스'를 만들었다. 출판사의 수익금으로 백만 권이 넘는 책을 군인, 학생들에게 기증했고, 24개 대학에 장학금도 지원하면서, 독립책방과 학교 도서관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현재까지 18권의 책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알렉스 크로스』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11th Hour』까지 열한 편의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제임스 패터슨의 대표 시리즈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 두 번째 작품『두 번째 기회』에서는 흑인만을 골라 잔인하게 살해하는 범인과 지역 경찰 강력계 최초의 여성 부서장 린지가 대결한다. 샌프란시스코 시경에서 각종 ‘최초’ 기록을 세워가고 있는 주인공 린지 박서는 용기와 지성을 겸비한 행동파 경찰이다. 한편 미모의 신문 기자 신디는 특종을 꿈꾸는 당찬 여성이며, 통통한 몸매를 가진 흑인 검시관 검시관 클레어는 넉살 좋은 성격으로 클럽의 분위기 메이커를 즐겨 맡는다. 거기에 냉철하고 야심에 찬 지방 부검사 질이 합류할 때 비로소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은 완성되게 된다.

평범한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범죄의 그림자 경건한 교회당에서 갑자기 벌어진 총격으로 성가대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우발적인 ‘증오 범죄’로 처리될 것 같았던 사건이 흑인 노파, 경찰 국장 등에 대한 연쇄 살인으로 확대되자 샌프란시스코 전역엔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다. 현장마다 발견되는 머리 둘 달린 괴물 ‘키메라’의 표식은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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