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는 혼자서 쉬도 할 줄 알고, 응가도 할 줄 알아요. 그런데 꾸미의 친구 토미는 화장실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나 봐요. 그래서 토미가 꾸미에게 화장실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네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할 자기 전에 양치질 하기, 친구랑 함께 사이좋게 놀기 등을 통해 명랑하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야기의 구성과 주제가 정확하고 견고하며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색의 표현 역시 명확해서 아이들에게 시각적 자극과 동시에 확실한 메시지를 줍니다.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서 아이가 책에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