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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건강한 아이가 키도 쑥쑥 크는 이유
글쓴이
김남선 저
출판사
선미디어
출판일
2006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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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선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과 일본 동양의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미국 LA K.S.U와 경희대에서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다. 현재 서울 논현동에 영동한의원 코 알레르기 클리닉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을 비롯 일본 동양의학회 도쿄,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교토, 삿포로, 후쿠오카 마쯔야마, 고베 등에서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 「알레르기 기침 천식의 치료」 등 수십편의 논문 발표와 미국, 영국, 중국, 대만 등 세계 동양의학 세미나에서 「코 알레르기와 천식에 대한 임상연구」 논문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세계적인 코 알레르기, 기관지천식, 폐COPD 치료의 권위자로 외국에서 코박사로 유명하다. KBS ‘뉴스광장’,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BC ‘건강수첩’, ‘SBS 출발! 모닝 와이드’, ‘생활경제’, MBN ‘황금알’ 등 방송에 출연했고,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 주요 일간지에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 폐COPD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코 건강한 아이가 키도 쑥쑥 크는 이유』, 『아이 얼굴 예뻐지는 두 살 호흡법』, 『입호흡 VS 코호흡』, 『美호흡 대작전』, 『폐호흡 혁명 100년』 등이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세계 동양의학회에 서 활발하게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코질환이 있는 한 키다리는 없다.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의 최대의 적은 코 알레르기이다. 키를 결정하는데 선천적 요인은 23%, 후천적 요인은 77%이다. 즉 유전적인 요인은 23%, 생활환경이 26%, 영양적인 요소가 31%, 운동이 20%를 차지하는 것이다.

키가 작은 아이의 대부분은 성장 호르몬 계통의 이상이나 유전적 요인보다 성장을 억제하는 질병이 원인인 경우가 더 많다. 코막힘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어린이 200명의 키와 질환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51%에 해당하는 102명이 평균신장보다 10~15cm나 작았다. 코 알레르기 치료! 아이의 키를 크게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서둘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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