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지식에 관한 지식, 곧 지식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얻는지, 믿을 만한지,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또 어떻게 발전해 가야 할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부터 현대 인지과학에 이르기까지 지식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차례대로 다루고 있다.
에서는 칸트의 구성론,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과 비엔나 학단의 논리실증주의, 포퍼의 반증주의, 쿤의 패러다임, 로티의 신실용주의 인식론과 마투라나의 인지생물학 이론들에 대해 주로 설명하고 있다. 흥미와 교양을 위해 이들과 연관된 역사, 음악, 미술 이야기들도 함께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