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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글쓴이
이광호 저
출판사
깔뱅
출판일
2006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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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호

1954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서양사학을 공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ACTS(Th.M.)에서 신학일반 및 조직신학을 공부한 후 대구가톨릭대학교(Ph.D.)에서 선교학을 위한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였다. 홍은개혁신학연구원에서 성경신학 담당교수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영남신학대학교, 브니엘신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슬람 전문선교단체인 국제WIN선교회 한국대표, 한국개혁장로회신학교 교장을 지냈다. 실로암교회 담임목사직에서 퇴임하고 현재는 보편교회에 속한 목사로서 국내와 해외 여러 지역의 교회들을 방문하여 설교와 사경회, 그리고 다양한 신학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 『구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바울의 생애와 바울신학』 『시대분별과 신학적 관심』 『세계선교의 새로운 과제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수십 권의 신구약 주해서를 비롯 최근 『시편』등 을 출간하였고, 시집 『하늘 두 번 쳐다보고 땅 한 번 내려다보고』 『달빛 아래 웅크린 호수 속의 잉어 떼』 를 상재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현대 기독교는 극도의 혼란에 빠져있다. 1960년대 이래 포스트모던 사상이 기승을 부리면서 교회마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세속주의의 영향으로 인해 진리가 상대화된 개념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대다수 현대 기독교는 진리 추구를 포기했으며 영원한 천국이 아니라 이 세상을 누리고자 한다. 그들은 천국의 교훈이 아니라 세속적인 윤리를 추구하며 그에 참여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하나님께서 죄악 세상으로 규정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그 세상과 친화적이 되기 위해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겉보기에 훌륭한 모습을 하고 있는 종교인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저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변개하거나 조작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저들 가운데는 외견상 '보수주의'와 '개혁주의'를 내세우고 있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들은 마치 하나님의 신실한 종인 양 행세하지만 실상은 성도들을 미혹하여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이런 위기의 시대에 처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민감해야 한다. 과연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그렇게 말씀하고 계시는지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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