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들어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경영전략, ‘독서경영’. 이제 독서경영은 일시적인 트렌드를 넘어,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생산성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을 비롯한 굴지의 대기업은 물론, 중소 규모의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업들의 생존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기업들의 독서경영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취재해서 구성한 책이다. 많은 CEO와 기업들이 책 속에서 기업경영의 해법과 기업의 비전을 찾고, 직원들 또한 책을 통해 자기계발을 도모하고 기업이 원하는 가치를 익히기 위해 노력하는 상황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