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얼굴의 심리학
글쓴이
폴 에크먼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6년 10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에크먼

표정, 몸짓, 목소리만으로 거짓말을 알아내고, 상대방이 어떤 감정 상태인지를 알아내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다. 미국심리학회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로, <타임>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한 바 있다. 폴 에크먼 그룹(Paul Ekman Group)의 책임자다. 시카고대학 명예문학박사(1994)와 애들피대학교 명예문학박사(2008) 학위를 받았고 현재 캘리포니아대학교의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심리학회 과학공로상(1991)과 미국심리학협회 윌리엄 제임스 펠로우상(1998)을 수상한 바 있다.
미국 폭스TV에서는 그의 연구를 바탕으로 라는 범죄심리 드라마를 제작, 인기리에 방영했다. 1978년 얼굴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묘사한 ‘최초의 얼굴 지도’인 ‘얼굴 움직임 부호화 시스템(FACS: Facial Action Coding System)’을 만들어냈으며, 미국 FBI, CIA 등 세계적 범죄용의자의 심리 분석 자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표정의 심리학》 《감정의 세계》 《왜 아이들이 거짓말을 할까》 《다윈과 얼굴의 표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다양하고 복잡한 인간의 표정을 통해 표정 이면의 인간을 들여다보는 ‘특별한’ 인간 읽기 안내서. 기쁠 때 짓는 표정, 걱정이 있을 때 나타나는 표정 등 인간의 표정은 나이, 성별, 인종을 떠나서 누구에게나 보편적이다. 책의 저자인 폴 에크먼은 심리학자이면서 40여 년간 표정에 초점을 맞춘 감정을 연구해온 비언어 의사소통 분야의 전문가다. 저자는 슬픔, 괴로움, 분노, 놀라움, 두려움, 역겨움, 업신여김, 기분 좋은 감정 등 인간이라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보편적인 이 여덟 가지의 감정을 언제, 왜 이 감정들이 일어나는지 설명하며, 표정을 통해 이 감정들을 읽어내는 법을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