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정확하고 구체화된 프로세스에서 개발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실행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 듯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아이디어도 창출해 낼 수 있다. 이 책은 엔지니어링 원리에 의해 작동하는 새로운 발상법인 ‘아이디어 머신(Idea Machine)’을 소개한다. ‘아이디어 머신’은 말 그대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기계이다. 이 기계는 다양한 생각의 조각들을 수집하고 발전시켜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체계적인 방법론을 제시해준다.